왜관 갈만한 곳1 [왜관] 살면서 처음 가보는 왜관 분도푸드(소시지)와 카페 더 브릿지 저는 여행에 앞서서 엄청 찾아봅니다. mbti가 j이긴 한데 그렇게 계획적인가 싶거든요.. 왜냐면 엄청 찾아보다가 이게 맞나? 라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하면 갈 곳이 한 군데도 없더라고요.. 여러분은 그냥 갈까? 하면 다 가보시길 바랍니다. 왜냐면 저는 왜관가서 이 두 군데 말고 간 곳이 없습니다. 나처럼 살지 마시오. 먼저 분도푸드입니다. 뭔가 이름이 종교죠? 맞아요. 가톨릭 수도원에서 하는 소시지 공장?입니다. 독일 소시지와 상당히 흡사한 맛을 낸다고 하는데요 저는 몰랐는데 아는 분께서 한 번 먹어보고 싶다고 하셔서 가게 되었습니다. 입구인데, 자세히 보면 잘 모르시겠죠? 그냥 공장처럼 생겨서.. 이렇게 건물 왼쪽 위에 보시면 '분도 식품'이라고 적혀 있습니다. 들어가시면 바로 왼쪽에 2층 올라가는 길.. 2022. 8. 29. 이전 1 다음